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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둥 대회수 풍경구는 홍수 예방, 도난 방지, 테러 대응을 위한 안전 훈련을 실시하여 풍경구의 안전 방어선을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2026-06-17
6월 15일 오후, 홍둥 대회수 관광지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홍수 대비, 도난 방지, 테러 대응을 주제로 한 특별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대응 계획의 전면적인 점검과 보완을 통해 전 직원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와 여름철 홍수 시기를 맞아 ‘안전 방호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홍수 대비 비상훈련 과정에서 관광지 안전관리부는 단시간에 내린 집중호우로 저지대 지역에서 빗물이 역류하는 위험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가정했다. 경보를 받은 후 당직 모니터링실 직원들은 신속히 현장으로 이동해 상황을 확인하고, 즉시 당직 지도자에게 보고하여 홍수 대응 비상계획을 가동하도록 조치했다. 가상의 극단적인 강우 상황 속에서도 긴급구조팀은 각자의 임무를 명확히 분담하고 협업을 통해 신속히 소방용 모래주머니를 운반해 주요 구역을 차단·막아내는 한편, 현장에서는 휘발유식 펌프를 가동해 배수력을 강화하는 시범을 선보였다. 전체 홍수 대응 및 긴급구조 과정은 신속한 대응과 결단력 있는 조치로 진행되어, 극한 기상 상황에서의 응급 배수 능력을 효과적으로 검증하였다. 
테러 및 폭동 대비 모의훈련 중, 당직자는 감시 시스템을 통해 관광지 정문 인근에서 두 명의 의심 인물이 배회하며 흉기를 손에 들고 자물쇠를 부수는 행위를 포착했다. 이에 따라 감시실은 즉시 해당 구역을 전방위 영상으로 락다운하고, 동시에 안전관리부 당직자에게 상황을 신속히 통보했다. 지령을 받은 후, 방탄복을 착용하고 폭동 진압 장비를 소지한 6명의 안전요원이 현장으로 급파되어, 테러 대응 비상조치 규정에 따라 용의자를 포위·체포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안전은 태산보다 무겁고, 예방은 미연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번 홍수 대비·도난 방지·테러 대응 안전 훈련을 통해 관광지의 안전 지휘·조정 체계와 대응 메커니즘이 한층 더 정비되었으며, 관광지 종사자들의 긴급 상황 대응 역량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관광지는 ‘안전생산월’ 행사를 계기로 각종 안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기 상황에서도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조화로우며 안전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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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