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컬처


초라는 성씨

2018-06-22


명나라 시대에 평양부, 홍동현, 조성현 등지에서 유래한 초씨의 선계는 홍동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명 초기에 조정의 칙령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후베이성, 후난성,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졌다. 초씨 성의 최초 기록은 명나라 시대의 「만성종보」에 나타난다. [유래] 이 성씨는 한족 외의 소수민족에서 유래하였으며, 「성씨고」에 따르면 여진족의 성씨로 시작되었다. 또한 제4차 전국인구조사 자료와 홍동의 큰 느티나무 제사당에 비치된 족보에 의하면, 초씨는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산시성 등지에 분포하며, 그 성씨를 가진 이들은 모두 큰 느티나무 주변에 정착한 이주민들의 후손들이다. [저명인물] 초씨 성의 역사적 기록은…

명나라 시대에, 평양부 홍동현과 조성현을 기원으로 하는 초씨의 선계는 홍동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 집중되어 있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황제의 칙령에 따라 이들 가문이 각지로 이주하게 되었고,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서는 그 후손들이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후베이성, 후난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초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명나라 시대의 ‘만성종보’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소수민족의 성씨에서 유래하였다. ‘승사고략’에 따르면, 이는 여진족의 성씨였다. 또한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통 대회화나무 조상제단의 등록 기록에 의하면, 초(曹) 성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산시성 등지에 분포하며, 그 후손들은 대회화나무 유적지에서 이주한 이들의 자손들이다. [저명 인물] 역사적으로 초 성을 가진 인물로는 요나라의 초우, 명나라의 초수와 초기가 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조씨 성을 가진 사람이 192명이며, 린펀시에는 19명, 홍둥현에는 8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조씨 가문의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3호 제단장에 봉안되어 있다.

[이주] 신예 출신의 초씨 일족은 홍둥의 큰 느티나무에서 발원하여, 명나라 홍무 연간에 산시성 홍둥에서 신예현 강상촌으로 이주하였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