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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씨

2018-06-30


명나라 시대에 홍동의 대회수나무에서 이주해 온 이씨 문중의 시조는 평양부 홍동현 및 조성현 출신이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조칙에 따라 이들 가문이 홍동의 대회수나무로 집결하여 각지로 이주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과 산서성 등지로 널리 퍼졌다. 이씨 성의 최초 기록은 ‘홍동 대회수나무 백성’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동 대회수나무 종사당의 호적 기록에 따르면, 이씨 성은 허난성, 산서성 등지에서 확인되며, 대회수나무에서 이주한 자손들의 계통으로 보이나 그 정확한 어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인구] 제4차 전국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산서성에는 이씨 성을 가진 인물이 한 명 존재하며, 린펀시와 홍동현에 각각 한 명씩 분포한다. [조상제단] 이씨 문중의 조상위는 대회수나무 종사당의 제4호실에 모셔져 있다.

명나라 시대에, 홍통의 대회수나무에서 이주해 온 이씨 가문의 시조는 평양부 홍통현과 조성현 출신이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조정의 칙령에 따라 이들이 홍통의 대회수나무로 집결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서는 그 후손들이 허난성과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져 나갔다. 이씨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홍통 대회수나무 백성씨’에 나타나 있다.

[성씨의 유래]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퉁 대회화나무 조상숭배당의 등록기록에 따르면, 이씨는 허난성, 산시성 등지에서 확인되며, 그 성씨를 가진 이들은 대회화나무 이주 이후 그곳에 정착한 이민자들의 후손으로 추정되지만, 이 성씨의 정확한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이 1명, 린펀시에는 1명, 홍퉁현에는 1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의씨 문중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4호 제단장에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