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 위
2018-07-18
조상으로 삼는 시조는 위장이다. 명나라 시대에 평양부, 홍동현, 조성현 등지에서 유래한 위씨 일족은 홍동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서 황제의 칙명에 따라 대규모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집단 가운데 하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위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남송 시대의 저서인 「고금성씨종략」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둥 대회화나무에 있는 시조사당의 등록 기록에 따르면, 위(魏) 성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시,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에서 확인되며, 그 소유자들은 대회화나무를 출발한 이주자들의 후손들이다. 그러나 이 성씨의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주목할 만한 인물] ‘중국 역대 성씨 대사전’에는 위씨 성을 가진 인물이 한 명 수록되어 있다. 이 성을 지닌 역사적 인물 가운데 한나라 시대에는 광로훈을 지낸 위장이 있었고, 명나라 시대에는 만력 연간에 조평 부장군을 지낸 위국진이 있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위씨 성을 가진 사람이 61명이며, 그중 린펀시에 28명, 홍둥현에 4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위씨 가문의 조상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단장 4호에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