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성씨
2018-09-07
시조는 시둔이었다. 명나라 때, 원래 핑양부 홍퉁현과 자오청현에 호적을 두고 있던 둔씨의 선조들은 왕조 초기에 홍퉁의 큰 느티나무 아래로 모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것을 명받았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져 있었다. 둔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남송 시대의 저작인 ‘흥원’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여지(女氏) 일족에서 비롯되었다. 「진류풍속전」에 따르면, 여지 일족의 후손으로는 돈(敦) 성을 가진 자들이 포함된다. ② 시돈(士敦)의 후손에서 유래하였다. 「흥사집구편주」에 기록된 바와 같이, 춘추시대 진나라의 시돈의 후손들은 돈 성을 사용하였다.
[성씨의 유래] 돈 성씨의 주요 본관은 창산군이다. 창산군은 또한 형산군으로도 불리며, 한나라 문제 유형의 이름 금기로 인해 개칭되었으며, 그 치소는 오늘날 허베이성 위안스현에 위치해 있었다.
[주목할 만한 인물] 순자시대 진나라의 돈차, 한나라의 돈이, 진나라의 돈위, 원나라의 돈비내 등이 성씨가 ‘돈’인 역사적 인물들이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돈 성을 가진 사람이 199명으로, 그중 린펀시에 15명, 홍둥현에 1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4호 제단장에는 던씨 일가의 조상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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