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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라는 성씨

2018-09-17


조상으로 삼는 시조는 하서이다. 명나라 시대에 평양부, 홍동현, 조성현 등지에서 유래한 하씨 일족은 황제의 칙령에 따라 대규모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였으며, 그 집결지는 홍동의 큰 느티나무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간쑤성, 장쑤성, 후베이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하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동한 시대의 문헌인 「풍속통·성씨편」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고대 제왕 하서의 후손들로부터 유래하였다. 「풍속통」에 따르면, 고대 제왕 하서의 후손들이 ‘하서’라는 복합 성씨에서 ‘하’ 자를 취하여 자신의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저명 인물] 「중국인명대사전」에는 하 성씨에 대한 항목이 세 개 수록되어 있으며, 「중국역대인명대사전」에는 한 개가 기록되어 있다.

조상으로 삼는 시조는 허서였다. 명나라 시대에 평양부, 홍동현, 조성현 등지에서 유래한 허씨 일족은 명 초기 홍동의 대회목 아래에서 황제의 칙령에 따라 대규모로 타 지역으로 이주한 집단 가운데 하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간쑤성, 장쑤성, 후베이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허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동한 시대의 문헌인 「풍속통·성씨편」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고대 황제인 허시의 후손들에서 유래하였다. ‘풍속통’에 따르면, 고대 황제 허시의 후손들이 허시라는 복성에서 ‘허’ 자를 취하여 자신의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인물들] ‘중국 성명대사전’에는 하씨 성을 가진 인물이 세 명 기록되어 있으며, ‘중국역대성명대사전’에는 열네 명이 수록되어 있다. 역사상 하씨를 지닌 인물 가운데 송나라 시대에는 진사로 출신하여 자사(刺史)를 지낸 하선선이 있었고, 명나라 시대에는 산서성 석루현의 현령을 역임한 거인 하진과 만력 연간에 룽안부의 부사를 지낸 운현 출신의 하의가 있었다. 또한 하충덕과 하영이라는 인물도 있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하씨 성을 가진 사람이 2,530명으로 집계되며, 그중 린펀시에 57명, 홍퉁현에 2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하씨 문중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위치한 시조당 내 제단장 5호에 모셔져 있다.

[족보학] 하씨의 주요 족보 기록으로는 ‘랴오닝성 펑청 하씨 일권 족보’(랴오닝성 펑청현 문서관)가 있다.

[이민] 퉁슈의 하씨는 홍둥의 큰 느티나무에서 유래하며, 선대 중에는 양씨로 성을 삼고 자를 월랑이라 한 인물이 있어 명나라 초기에 산서성 홍둥에서 퉁슈현 다강리향 허즈좡촌으로 이주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팡산의 하씨는 명나라 영락제 원년에 산서성 홍둥에서 베이징시 팡산구 류리허촌으로 이주한 시조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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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