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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 성씨

2018-11-19


명나라 시대 홍퉁의 대회수나무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 가운데 조씨 일족의 선조는 평양부, 홍퉁현 및 조성현 지역 주민들로 거슬러 올라간다. 명나라 초기에 조정의 칙령에 따라 이들 가문은 홍퉁의 대회수나무로 집결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을 비롯한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져 나갔다. 조씨 성의 기록상 최초 언급은 ‘홍퉁 대회수나무 백성씨’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홍퉁 대회수나무 종사당의 족보 기록에 따르면, 허난성에는 홍퉁 이주민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조씨 계통이 있으나, 이 성씨의 구체적 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조상 제단] 조씨 일족의 조상 위패는 대회수나무 종사당의 제5번 제단에 모셔져 있다. [이주] 홍퉁 이주민 가운데 다헌현의 조씨 일파는 그 시조가 명나라 초기에 산시성 홍퉁에서 다헌현 핑수진 교장촌으로 이주한 인물로 전해진다. 또한 다헌 조씨의 또 다른 한 갈래에서는 자호라는 이름을 가진 조상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명나라 시대에, 홍통의 대회수나무에서 이주해 온 교씨 일족의 시조는 평양부 홍통현과 조성현 출신이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조정의 칙령에 따라 이들이 홍통의 대회수나무로 집결하여 각지로 이주하게 되었고,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을 비롯한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교씨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홍통 대회수나무 백성씨’에 나타나 있다.

[성씨의 유래] 홍퉁 대회화나무 조상숭배당의 등록 기록에 따르면, 허난성에는 ‘자오’라는 성씨가 있으며, 이는 홍퉁 대회화나무를 떠난 이주민들의 후손으로 전해지지만, 그 정확한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제단장] 조씨 가문의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5호 제단장에 봉안되어 있다.

[이민] 다허현의 교씨는 명나라 초기에 산서성 홍동에서 다허현 핑수진 자오좡촌으로 이주한 시조로부터 그 연원을 비롯한다. 또한 다허 현 교씨의 또 다른 한 지파는 타이푸를 성씨로 하는 시조를 두고 있으며, 명나라 영락제 2년 9월에 산서성 홍동에서 다허현 자오자허촌으로 이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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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