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성씨
2018-11-29
성씨의 조상은 거희이다. 명나라 시대에 홍통의 큰 느티나무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은 원래 평양부, 홍통현, 조성현 등지의 주민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홍통의 큰 느티나무로 집결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도록 명을 받았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 산둥, 허베이, 베이징, 산시, 안후이, 장쑤, 산시 등지로 널리 퍼졌다. 이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중화민국 초기에 편찬된 ‘인장각 성씨집’에 나타난다. [유래]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통 큰 느티나무 선조제단의 등록기록에 따르면, 이 성씨는 허난, 산둥, 허베이, 산시 등 여러 성에서 확인되며, 그 소유자들은 모두 큰 느티나무 이주민들의 후손들이다. 그러나 성씨의 구체적인 유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저명인물] 고대 인장 글씨 가운데 거희라는 인물이 있다. [인구] 제4차 전국인구조사 자료에 의하면…
각 성씨의 조상 기원은 여러 문중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명나라 시대에 홍둥의 큰 느티나무에서 이주해 온 이들은 본래 핑양부, 홍둥현, 자오청현 등지에 호적을 두고 있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조칙에 따라 홍둥의 큰 느티나무로 집결한 뒤 각지로 이주하게 되었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면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안후이성, 장쑤성,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져 나갔다. 이러한 성씨들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중화민국 초기에 편찬된 ‘인장식 성씨집’에 나타나 있다.
[성씨의 유래]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퉁 대회화나무에 있는 조상묘의 등록 기록에 따르면,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산시성 등지에서 성씨가 확인되며, 이들 모두는 대회화나무 이주 이후 정착한 이주민들의 후손으로 추정되지만, 해당 성씨들의 구체적인 유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주목할 만한 인물] 각 성씨의 역사적 인물들은 고대 인장에 기록되어 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이 성을 가진 사람이 15명이며, 린펀시에는 8명, 홍퉁현에는 1명이 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5호 제단장에는 각 성씨의 조상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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