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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성씨

2018-12-08


조상으로 삼는 시조는 지공이다. 명나라 시대에는 평양부, 홍동현, 조성현 등지에서 유래한 지씨 일족이 홍동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서 황제의 칙령에 따라 대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집단 가운데 하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안후이성, 장쑤성, 후베이성, 후난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지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남송 시대에 편찬된 ‘흥원’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지 성씨는 지공의 후손들로 거슬러 올라간다. ‘흥원’에 따르면, 초나라의 귀족 지공의 일부 후손들이 ‘지’를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저명한 인물] 지 성씨를 가진 역사적 인물로는 진나라의 지빙과 한나라의 지부이가 있으며, 지부이는 난양 출신으로 대사헌을 지냈다. [인구 현황] 제4차 전국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산시성에서는…

조상으로 삼는 시조는 지공이다. 명나라 시대에 평양부, 홍동현, 조성현 등지에서 유래한 지씨 일족은 황제의 칙령에 따라 대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으며, 그 집결지는 홍동의 큰 느티나무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베이징, 산시성, 안후이성, 장쑤성, 후베이성, 후난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지씨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남송 시대에 편찬된 『흥원』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지공의 후손들에서 비롯되었다. ‘성원’에 따르면, 초나라 사람인 지공의 후손 가운데 일부가 ‘지’를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인물] 지씨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로는 진나라의 지빙과 한나라 때 대사헌으로 재직한 남양 출신의 지부이가 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지씨 성을 가진 사람이 127명이며, 린펀시에는 70명, 홍퉁현에는 15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5호 제단장에는 직계조상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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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