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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 성씨

2019-03-26


시조는 원합이다. 원씨 성의 가장 오래된 기록은 당나라 때 편찬된 ‘원화성전’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원합의 후손들에서 비롯되었다. 동진 시대의 16국 중 남량의 왕인 토발루잔의 아들인 합은 불교로 개종한 뒤 북위에 출사하여 대사마, 용서왕 등의 관직을 지냈다. 북위와 남량 모두 황하 이북 지역을 근거로 한 국가로, 선비족이 세운 나라들이었다. 이에 따라 북위 태무제 탁발도는 합을 자신과 같은 혈통으로 여겨 ‘원’이라는 성을 하사하였고, 이후 그의 자손들은 원씨를 본관으로 삼게 되었다. [문벌의 명망] 원씨와 관련된 주요 본관은 서평군이다. 동한 말기부터 남량 시대에 걸쳐 서평군은 오늘날 칭하이성 서핑시에 해당하며, 수·당 시대에는 현재의 칭하이성 러두 일대를 포괄하였다. [저명한 인물] “중국”

시조는 미나모토노 가가였다. 미나모토 씨의 최초 기록된 언급은 당나라의 「원화성전」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원하에서 유래하였다. 동진 시대의 오호 십육국 시기에 남량의 왕이었던 탁발루잔의 아들인 하가 불교에 귀의하여 북위에서 대사마, 용서왕 등의 관직을 지냈다. 북위와 남량 모두 황하 이북 지역을 기원으로 하며 선비족이 건국한 국가였다. 이에 따라 북위 태무제 탁발도는 하를 자신과 같은 혈통의 인물로 여겨 ‘원’이라는 성을 하에게 내리었고, 이후 그의 후손들은 원씨를 성으로 삼게 되었다.

[성씨의 유래] 원씨의 성씨 유래는 서평군이다. 동한 말기부터 남량 왕조에 이르기까지 서평군은 오늘날 칭하이성 시핑시 일대에 위치했으며, 수·당 시대에는 역시 오늘날 칭하이성의 레두 주변 지역에 자리했다.

[주요 인물] ‘중국 성명대사전’에는 원씨 성을 가진 인물이 15명 기록되어 있으며, ‘중국역대성명대사전’에는 22명이 수록되어 있다. 역사상 원씨 성을 지닌 인물로는 수나라 시대의 원표, 당나라 시대의 임장 출신으로 좌승상을 지낸 원천요, 그리고 명나라 시대의 고유 출신으로 대간을 역임한 원 등이 있다.

[제단장] 원씨 가문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6호 제단장에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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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