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 비
2019-03-29
“비” 성씨의 가장 오래된 기록은 명나라 초기의 저작인 「천가성」에 나타난다. [유래] 이 성씨의 유래는 전통적인 족보 서적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명나라 초기에는 치쥔에 거주하던 비씨 일족이 있었다고 한다. [저명인물] 비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 가운데 원나라의 관리였던 비국예는 신주로에서 추관으로 재직한 바 있다. [조상 제단] 비씨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6호 내각에 봉안되어 있다.
설 성씨에 대한 최초의 기록된 언급은 명나라 초기에 편찬된 ‘천가성’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여러 족보 서적에 따르면 이 성씨의 기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명나라 초기에는 치쥔 지역에 ‘싱’이라는 성씨가 존재했다.
[주목할 만한 인물] 설씨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 가운데 원나라 시대에는 신주 도로에서 사법관으로 재직한 설국예가 있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6호 제단장에는 설씨 문중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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