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는 성씨
2019-04-08
성씨의 기원은 시씨(姒氏)에 있으며, 우왕이 그 시조로 전해진다. 부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주나라 시대의 문헌인 「사본」에 나타난다.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시씨에서 비롯되었으며, 하나라의 시조인 우왕의 후손 가운데 부씨를 가진 이들이 있었다. ② 또한 소수민족의 성씨에서 유래하였다. 북위 시대에는 추부·첩부·연부 등 복합 성을 가진 선비족 일족들이 훗날 모두 단일 한자로 된 부씨로 간략화되었다. [저명인물] 「중국역대인명대사전」에는 부씨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 한 명이 수록되어 있으며, 서한 시대의 저명인물로는 부룡이 있다. [조상제단] 부씨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6호 내각에 봉안되어 있다.
그 계통은 시씨로 거슬러 올라가며, 우왕을 시조로 한다. 부성에 대한 최초의 기록된 언급은 주나라의 「세본」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시씨(姒氏)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라의 초대 왕인 우임금의 후손 가운데 일부가 부(傅)라는 성을 받았다. ② 소수민족의 성씨에서도 유래하였다. 북위 시대에 추부(麌傅), 철부(鐵傅), 연부(燕傅) 등의 복합성씨를 가진 선비 씨족들이 모두 훗날 자신의 성을 단일자 성씨인 부로 개칭하였다.
[주목할 인물] ‘중국 역대 성씨 대사전’에는 부씨에 대한 항목이 하나 수록되어 있으며, 이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 가운데 부륭은 서한 시대에 활동한 인물이다.
[제단장] 부씨 일가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6호 제단장에 모셔져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