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성씨
2019-05-09
시조는 자찬이다. 자찬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당나라 시대의 저작인 「원화성전」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귀(龜) 계통에서 비롯되었다. 진나라 완공의 후손 가운데 술이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자호가 자찬이었으므로 그의 후손들이 선조의 자에서 ‘찬’자를 취하여 성으로 삼았다. [저명한 인물] 자찬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로는 송나라 때 태자중서를 지낸 자찬 통과 명나라 때 섬서성 장랑현의 현령을 지낸 자찬 은이 있다. [조상 제단] 자찬 문중의 조상 위패는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6호 내각에 봉안되어 있다.
시조는 자찬이었다. 자찬 성씨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당나라의 「원화성전」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귀(龜) 계통에서 유래하였다. 진나라의 완공의 후손으로, 이름은 숙이고 자는 자찬이었는데, 그의 후손들이 선조의 자에서 따온 ‘찬’을 성으로 삼았다.
[주목할 만한 인물] 전한 성씨를 가진 역사적 인물 가운데는 송나라 시대 태자중서(太子中書)였던 전통과 명나라 시대 산시성 장랑현의 부현령이었던 전은이 있다.
[제단장] 장씨 문중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6호 제단장에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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