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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는 성씨

2019-08-08


조상의 성씨는 화씨이며, 시조는 오공이다. 오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명나라의 저작인 「제성백씨보」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초나라의 무공후의 후손들에서 비롯되었다. 주나라 시대에 무공후라는 귀족이 있었으며, 그의 후손들이 조상의 이름을 따서 ‘무’를 성으로 삼았다.

[주요 인물] ‘중국 성씨대사전’에는 오씨 성을 가진 인물이 한 명 수록되어 있으며, ‘중국역대인명대사전’에도 역시 한 명이 실려 있다. 역사상 오씨를 지닌 인물로는 한나라의 오여신과 송나라 시대의 오향이 있는데, 오향은 상주 출신으로 춘희 연간에 과거에 합격한 인물이다.

[제단장] 오씨 가문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 내 제단장 7번에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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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