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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씨 가훈

2019-08-21


가훈: 이 세상에서는 일(일업)이 먼저다. 숨이 붙어 있는 한 결코 굽히거나 주저하지 말라. 동풍이 힘을 얻으면 시대는 새롭게 열린다.

정의: 이 세상에서는 자신의 경력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숨이 붙어 있는 한 결코 게을리하지 않고, 성공적인 삶을 일구는 데 온전히 헌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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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