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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씨

2019-10-24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된 언급은 명나라의 「만성종보」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지명을 성으로 삼은 경우로, 오늘날 산둥성 린쯔현 동남부에 위치한 누수는 누수강 연안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 가운데 일부가 ‘누’를 성으로 삼았다. ② ‘여황후’의 후손에서 비롯된 경우로, ‘사본’에 따르면 천황이 자신의 아우를 누수양에 봉했으며, 이후 그 아우가 황제가 되어 ‘여황후’라 불리게 되었다. 그의 후손들이 다시금 ‘누’를 성으로 삼게 되었다.

[성씨의 유래] 여성 성씨의 유래에는 강릉, 영천, 발해 등이 포함된다. 강릉군: 한나라 시대에 강릉현이 설치되었으며, 남제 시대에는 강릉군으로 개편되어 오늘날 후베이성의 강릉현과 쓰촨성 동부의 일부 지역을 관할하였다.

[주목할 만한 인물들] ‘중국 역대 인명 종합사전’에는 여성의 성씨가 24건 기록되어 있다. 역사 속 여성 인물 가운데 상나라 시대에는 주희와 방희가 있었고, 춘추시대에는 진나라에서 위숙의 가신인 서관부인과 고위 관료인 서기부인이 있었으며, 한나라 시대에는 덕행과 재능을 갖춘 선비로 천거된 돈부인이 있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7호 제단장에는 여성 조상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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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