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성씨
2019-11-28
양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된 언급은 청나라의 「묘방전서」에 나타난다.
[성씨의 기원] 청나라 시대 엄여호가 편찬한 ‘묘방전서’에 따르면, 양루이푸의 모친인 양씨는 묘족 남자에게 강간당했다. 필사적으로 몸을 지키려 했으나 끝내 실패하고 연못에 몸을 던져 목숨을 잃었다. 이는 청대에 한족과 묘족이 혼거하던 지역들 가운데 양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대만의 ‘중국 성씨집’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전에도 후난성 천청현 아오토포에서는 양씨 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8호 제단장에는 양씨 성의 조상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