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성씨
2019-12-12
그 계통은 거나라의 혜공에게로 거슬러 올라가며, 시조는 후목과 후성숙이다. 후씨 성이 처음으로 기록된 사례는 주나라의 「사본」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후무의 후손에서 비롯되었다. 춘추시대 노나라 소공의 아들인 희보게는 그의 자손 가운데 후무라는 인물을 낳았고, 그의 후손들이 이후 선조의 이름 가운데 ‘후’자를 따서 성을 삼았다. ‘후’는 ‘두텁다’, ‘풍부하다’를 뜻하는 ‘후’와 발음이 같아, ‘후’ 성은 ‘후’로도 표기된다. ② 후성수의 후손에서 유래하였다. 노나라에 후성수가 있었는데, 그의 공적을 인정받아 후(侯) 봉지에 봉해졌다. 그의 후손 가운데 후기가 있었고, 그는 자신의 봉지 이름인 ‘후’를 성으로 삼았다.
[성씨의 유래] 후씨의 성씨 유래는 동루에 있다. 동루란 노나라를 가리킨다. 한나라 시대에는 노나라가 설치되었고, 삼국시대 위나라와 진나라 시대에는 군으로 개편되어 오늘날의 산둥성 구부와 사수 일대에 자리하였다.
[주목할 만한 인물] 후씨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 가운데에는 노나라의 후성수가 있었다.
[제단장] 후씨 일가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8호 제단장에 모셔져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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