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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홍동 대화수 효문화축제가 곧 개막할 예정입니다.

2020-06-13


제5회 홍동 대화수 효문화축제가 곧 개막할 예정입니다.

모든 미덕 가운데서도 효가 으뜸이며, 효의 정신은 온 세상에 널리 퍼져 있다. 중국에서는 효의 문화가 오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며 중국 문명의 근간을 이루고, 국내외를 막론하고 중국인 남녀를 하나로 묶는 강력한 정서적 유대의 토대가 되어 왔다. 홍퉁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서는, 이 효의 문화가 젊은 세대가 어르신들께 드리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자식들이 부모와 함께하는 이주를 재현하는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적인 조상 제사 의식으로, 그리고 화목한 가족 상봉의 순간에 남기는 소중한 단체 사진으로 구현된다.

 

 

 

중국의 유구한 효행 전통을 더욱 널리 선양하고,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대회화나무 제사 의식’을 보존·계승하며, 문화적 체험을 통해 예절과 품격을 함양함으로써 대회화나무에서 이주한 후손들의 조상 숭배와 정체성 확립에 대한 요구를 보다 충족시키고자, 홍퉁 대회화나무 풍경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두 달간에 걸쳐 ‘제5회 대회화나무 효행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만가에 복이 내리고, 효행은 세상을 감동시킨다’는 슬로건 아래, 이번 축제에서는 효를 기리는 다례 의식, 효심을 되새기는 감사 행사, 직접 참여하는 효행 실천 프로그램, 부모에 대한 예절을 바탕으로 한 존경 표현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과 함께 가족 단위 동참 캠페인 및 ‘가장 아름다운 가족 초상’ 선정 등 상호 소통형 참여 행사도 마련됩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폭넓은 시각을 통해 축제는 ‘효’의 본질을 조명하고, 이 소중한 미덕이 지닌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온전히 드러내고자 합니다.

 

 

 

홍퉁다화이수 효문화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는 재미와 체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풍부한 문화적 함의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구성입니다. 방문객들은 조상 제사의 경건함과 엄숙함을 직접 느끼며 전통적인 효 사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이 새로운 시대와 젊은 세대에게도 면면히 이어지고 계승되도록 합니다. 특히 올해 축제 기간에는 관광지 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나와 큰 회화나무의 이야기’ 전국 단편영상 공모전의 세 번째 대회도 함께 열립니다. 모든 방문객께서는 콰이쇼우 또는 더우인 앱을 통해 작품을 응모하실 수 있으며, 현장에서 마련된 풍성한 상품과 현금 보상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