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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성씨

2020-09-08


그 계통은 흉씨(熊氏)로 거슬러 올라가며, 부추(傅楚)와 뉴애(牛愛)를 시조로 한다. ‘추’라는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남송 시대의 『흥원』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흉(熊) 성에서 비롯되었다. 초나라 군주 부추가 나라를 잃자 그 후손들이 ‘초’를 성으로 삼았으며, 또한 이초기와 같이 직업을 따라 성을 삼은 경우도 있었다. ② 우애의 후손에서 유래하였다. 「종합지명—성씨편」에 따르면, 우애라는 인물이 가축에게 주는 사료를 먹은 뒤 나중에 성을 ‘초’로 바꾸었다고 한다. 또한 「성씨총람」에도 기록된 바에 따르면, 우애가 호랑이로 변신하자 그의 가문 역시 ‘초’를 성으로 삼게 되었다.
[제단장] 대회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9호 제단장에는 추씨 일가의 조상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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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