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 랑
2021-05-07
가문의 계보는 주씨로 거슬러 올라가며, 시조는 주윤화문이다. 명나라 시대에 홍둥의 큰 느티나무에서 이주한 인물들은 원래 홍둥현 평양부와 자오청현에 호적을 두고 있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홍둥의 큰 느티나무로 집합하여 타 지역으로 이주하도록 지시받았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안후이성,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졌다. 강씨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홍둥 큰 느티나무 백성씨’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랑씨 족보」에 따르면, 건문제가 양위한 뒤 이름을 랑롼으로 개명하였고, 그 후손들이 이에 따라 랑씨 성을 취하게 되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랑 성씨를 가진 사람이 320명이며, 그중 린펀시에 1명이 거주하고 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10호 제단장에는 죽씨 일가의 조상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족보] 랑 성씨의 주요 족보 자료로는 ‘호남 진서 랑씨 족보(불분권)’(호남도서관)가 있다.
[이주] 홍퉁 큰 느티나무 이주민의 한 갈래인 유씨 가문은 그 시조가 산시성 홍퉁에서 산둥성 주예현 쉐푸지향 쉐푸지촌으로 이주한 명나라 초기로 그 선대를 거슬러 올라간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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