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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성씨

2021-05-10


‘장’이라는 성씨의 가장 초기 기록은 제3차 전국인구조사 자료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여러 족보 기록에 따르면 이 성씨의 유래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구이저우성, 저장성, 푸젠성의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장’이라는 성씨가 존재한 것으로 나타난다.
[제단장] 장씨 문중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10호 제단장에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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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