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의 조상 제사
2018-01-30
타향에서 나는 조상님들께 작별을 고하고 눈물이 가득한 채 고향과 나라를 떠나며, 드넓은 바다 건너에는 외로운 기러기가 슬피 울고 있다. 높은 자부심으로 고향의 지도를 벽에 걸어 두고, 이 먼 타지에서 우뚝 솟은 회화나무 앞에 절하며 선조들을 기린다. (탕허위, 랴오닝성 가이저우)
이국에서의 조상 숭배
집과 나라를 떠나니 눈물이 두 뺨에 고이고, 드넓은 바다 저편에서는 외로운 기러기가 슬피 울고 있네.
그는 수탉 모양의 지도를 높이 걸어 놓고, 낯선 땅에서 고회에게 경배함으로써 조상들을 기린다.
(탕허웨이, 랴오닝성 가이저우시)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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