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업데이트


3월 12일 식목일을 맞아 홍퉁 큰 느티나무 풍경구에서는 ‘녹색 문명: 함께 나아가다’ 자원봉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2022-04-27


3월 11일, 제44회 식목일을 앞두고 홍퉁 큰 느티나무 풍경구 당지부와 공청단위원회는 공동으로 일련의 활동을 전개하여 ‘녹색 문명: 함께 나아가다’라는 주제의 식목일 캠페인을 마련했다. 식수와 나무줄기 백화 등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녹색 실천으로 정신문명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이날 풍경구 소속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식수 현장에서는 봉사자들이 매우 열정적으로 한마음으로 협력하며, 누군가는 구덩이를 파고, 누군가는 묘목을 심고, 또 다른 이들은 물을 주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한편, 나무줄기 백화 작업장에서는 봉사자들이 두 명씩 짝을 이루어 풍경구 조경 기술자의 세밀한 지침에 따라 진행했으며, 순식간에 대로변을 따라 늘어선 두 줄의 우뚝 솟은 느티나무에는 해충을 막기 위한 보호용 ‘치마’가 씌워졌다. 나무를 심든 백화를 칠든, 봉사자들은 누구나 앞서 나서며 온전히 몸과 마음을 다해 임했다. 그들의 붉은 조끼는 돌보는 초록빛 묘목들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햇살 아래에서 자원봉사의 깃발을 더욱 빛나게 했다.

“맑은 물과 푸른 산은 더없이 귀중한 자산입니다.” 국가 문명단위이자 국가급 문명관광 시범지구인 홍퉁다화이수 풍경구는, 관내에서 친환경적이고 문명적인 관광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방문객에 대한 예우이자 지역의 품질 제고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생태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친환경적·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도록 촉진하는 사명이자 책임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