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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깃발이 높이 펄럭이는 곳에서는, 초심이 여전히 순수하고 생기 넘칩니다.

2025-07-01


“제71주년 기념: 국기 게양 및 당맹 재확인”

7월 1일 오전 8시, 홍퉁 다화이수 조상근원 찾기 및 조상숭배공원 유한회사 당 총지부는 민속식당 앞에서 엄숙한 국기 게양식을 거행하여 중국공산당 창립 104주년을 열렬히 경축하였다. ‘7·1절을 경축하고 국기를 게양하며 당 입당 선서를 재확인한다’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모든 당원들이 이상과 신념을 더욱 굳건히 하고 애국심을 깊이 함양하며, 당의 험난했던 발자취를 기리는 데서 얻은 힘으로 다화이수 문화관광 분야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힘찬 노력을 새롭게 다짐하도록 이끌고자 하였다.

엄숙하고 위엄 있는 분위기 속에서, 기수들은 결연하고 굳건한 발걸음으로 행진하며 영웅정신의 변치 않는 기상을 드러냈다. 장엄한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울려 퍼지자, 참석자 모두는 경건한 묵념으로 일동 정례를 취하며 경례를 올렸다. 화려한 오성홍기가 아침빛 속에서 서서히 게양되며 바람에 당당히 펄럭이며,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성을 상징했다.

국기 게양식에 이어 당 총지부 부서기 리리 동지는 전 당원들을 이끌고 입당 선서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오른손 주먹을 들고 엄숙히 선서를 하는 그들의 목소리는 울려 퍼졌고, 말은 굳건하여 공산당원으로서의 초심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당원들이 이번 국기 게양과 선서를 계기로 가장 순수한 당의 정신과 최고의 투쟁정신을 견지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충성과 책임을 다하며, 실천과 헌신의 자세로 다훼이수 문화관광 분야의 질적 발전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여정을 빛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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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