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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연휴 기간 동안 홍퉁의 큰 느티나무 풍경구는 또다시 관광객 수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18-02-21


2018년 2월 21일, 춘절 연휴 마지막 날에는 홍퉁이 그동안의 우울함을 떨쳐내고 맑은 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 나들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를 선사했습니다. 사람들은 연휴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고 즐거운 나들이를 만끽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춘절 연휴 일주일 동안 다화이수 풍경구는 총 8만 명의 관광객을 맞아 전년 대비 22.67%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제12회 홍퉁 다화이수 민속 춘절 행사도 이미 엿새째 진행 중이며, 풍경구에서 마련된 다채로운 춘절 행사는 수많은 관광객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열리는 12개의 매력적인 공연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으며, 한편 민속촌에서는 ‘궈량 가을’ 놀이기구, 회전 비행 의자, 외줄다리, 시소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21일, 춘절 연휴 마지막 날에는 홍퉁이 그간의 우울함을 떨쳐내고 맑은 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 야외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를 선사했습니다. 사람들은 연휴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여행과 관광을 떠났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춘절 연휴 일주일 동안 다화이수 풍경구는 총 8만 명의 관광객을 맞아 전년 대비 22.67%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제12회 홍둥 큰 느티나무 민속 춘절 행사가 개최된 지 엿새째를 맞아, 큰 느티나무 풍경구에서 마련된 다채로운 설맞이 행사는 수많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열리는 12편의 매력적인 공연마다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박수를 보내며 몰려들었으며, 민속촌에서는 ‘가로대 그네’, 회전 비행 의자, 통나무 다리, 시소 등 전통 놀이들이 어린이와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편 남문 맞은편 광장에서는 설 음식 카니발이 활기를 더하며, 대표 바비큐, 썩은 두부, 연꽃씨죽, 튀김과자, 찐빵, 소고기 완자 국수 등 입맛을 사로잡는 고향의 풍미가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고, 회전목마, 해적선,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기구들은 젊은이들의 발길을 오래도록 붙들어둡니다. 또한 꿈결 같은 빛 축제는 밤이 되면 민속촌을 로맨틱하고 화려한 볼거리로 변신시켜, 반짝이며 유영하는 조명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빛의 바다를 이루며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경이로운 시각적 향연을 선사합니다.

짧은 춘절 연휴가 끝나가고 있지만, 홍퉁의 시조 느티나무에서 열리는 제12회 민속문화 설맞이 행사가 음력 정월 보름까지 계속됩니다. 이 느티나무의 시조 고향에서는 이주한 후손들이 돌아와 조상께 예를 올리고, 멀리서 찾아온 방문객들도 함께 풍경을 즐기며 복을 기원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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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