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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씨

2018-06-05


명나라 시대에, 홍퉁의 대회수나무에서 이주해 온 자씨 집안의 선조들은 본래 평양부 홍퉁현과 조성현 출신이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홍퉁의 대회수나무로 집결하여 타 지역으로 이주하도록 명을 받았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베이징,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져 나갔다. 자씨 성의 기록상 최초 언급은 중화민국 초기에 편찬된 「인장 및 성씨기록」에 나타난다. [유래] 낙진우의 「인장 및 성씨문자집」에 따르면 고대 인장에는 자씨 성을 가진 인물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나, 이 성씨의 유래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또한 제4차 전국인구조사 통계와 홍퉁 대회수나무의 시조사당 등록 기록에 의하면, 자씨 성은 허난성, 산둥성, 베이징, 산시성 등 여러 지역에서 확인되며, 이들 모두가 대회수나무 이주민의 후손으로 여겨진다. [인구] 제4차 전국인구조사에 따르면, 산…

명나라 시대에 홍퉁의 큰 느티나무에서 이주한 자씨 일족의 시조들은 원래 평양부 홍퉁현과 조성현의 주민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명나라 초기에는 조정의 칙령에 따라 홍퉁의 큰 느티나무로 집결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으며,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베이징,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져 나갔다. 자씨 성의 최초 기록은 중화민국 초기에 편찬된 ‘인장 및 성씨 증서’에 나타나 있다.

[성씨의 유래] 낙진우의 「전서인명집」에 따르면, 고대 전서에는 자성(姓)이 ‘자’인 인물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나, 이 성씨의 유래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또한 제4차 전국인구조사의 통계와 홍동 대회수나무의 시조묘 등록기록에 의하면, ‘자’ 성은 허난성, 산둥성, 베이징, 산시성 등지에서 확인되며, 그 소유자들은 대회수나무 일대에서 이주해 온 이민자의 후손들로 추정된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자씨 성을 가진 사람이 한 명 있으며, 린펀시에도 한 명, 홍퉁현에도 한 명이 있다.

[제단장] 자씨 일족의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 제3호 제단장에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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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