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라는 성씨
2019-03-25
‘투’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명나라 시대의 저서인 ‘만성통지’에 등장한다. [유래] 이 성씨는 복합 성씨에서 유래하였으며, 이후 간략화되어 현재의 형태로 정착되었다. ‘성씨의 유래를 찾아서’에 따르면, 시도(司徒), 투런(塗倫), 투허(塗何)와 같은 복합 성씨들이 단일 한자 성씨인 ‘투’로 축약되면서 발생하였다. [저명 인물] ‘중국역사인명대사전’에는 ‘투’ 성을 가진 인물 17명이 수록되어 있다. 역사적 인물 가운데는 춘추시대의 점술가였던 투부(塗父)도 포함된다. [조상 제단] ‘투’ 씨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6호 내각에 봉안되어 있다.
‘투’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명나라의 ‘만성종족통보’에 등장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원래 복합성씨에서 유래하였으며, 이후 간략화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성씨유래’에 따르면, 시투·투런·투허 등과 같은 복합성씨들이 축약되어 ‘투’라는 한자성으로 정착되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인물] ‘중국 역대 성명사전’에는 투씨 성을 가진 인물이 17명 기록되어 있다. 이 성을 지닌 역사적 인물 가운데 춘추시대에는 투부라는 이름의 점술가가 있었다.
[제단장] 투씨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6호 제단장에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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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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