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성씨
2019-03-25
시조는 정고부였다. 정씨 성의 가장 이른 기록은 북송 시대의 『광운』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자씨에서 유래하였다. 춘추시대에 송나라의 고위 관료였던 정고부의 후손들이 선조의 이름 가운데 ‘정’자를 따서 성으로 삼았다. [문중의 본관] 정씨와 관련된 주요 본관으로는 용창군이 있다. 용창군은 동한 시대에 설치되었으며, 오늘날 윈난성 바오산현의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저명한 인물] 『중국인명대사전』에는 정씨 성에 대한 항목이 하나 수록되어 있고, 『중국역대인명대사전』에는 열한 개의 항목이 실려 있다. 역사상 정씨 성을 가진 인물로는 춘추시대 노나라의 정창, 원나라 때 타이위안 출신으로 평원로의 총관을 지낸 정건, 그리고 명나라 시대에 교관의 직을 맡았던 정릉 등이 있다. [조상 제단] 정씨 문중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조상당의 제6호 내각에 봉안되어 있다.
시조는 정고부였다. 정씨 성의 가장 이른 기록된 언급은 북송 시대의 『광운』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자씨에서 유래하였다. 춘추시대에 송나라의 대신이었던 정고부의 후손들이 선조의 이름 가운데 ‘정’ 자를 따서 성을 삼았다.
[성씨의 유래] 정씨 성의 주요 본관은 용창군이다. 용창군은 동한 시대에 설치되었으며, 오늘날 윈난성 바오산현의 북동부에 위치해 있다.
[주목할 만한 인물] ‘중국 성명대사전’에는 정씨 성을 가진 인물이 한 명 기록되어 있으며, ‘중국역대성명대사전’에는 열한 명이 수록되어 있다. 정씨 성을 지닌 역사적 인물로는 춘추시대 노나라의 정창, 원나라 시대 태원 출신으로 평원로의 총관을 지낸 정건, 그리고 명나라 때 교관의 직책을 맡았던 정랭 등이 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6호 제단장에는 가문의 시조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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