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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성씨

2020-06-09


그 계통은 지씨 가문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 시조는 부국이다. 부성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동한 시대의 저작인 「천부론」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유우씨(尤于氏)의 후손에서 비롯되었다. 고대에 유우씨의 일부 후손들이 부(傅)라는 성을 취하였다. ② 지국(支國)에서 유래하였다. 춘추시대 진(晉)나라의 지국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문중 내 다른 계통과 구별하기 위해, 역사 기록을 보관하던 관리에게 새로운 성인 ‘부’를 등록하였다.

[주요 인물] ‘중국 성명대사전’에는 부씨 성을 가진 인물이 16명 기록되어 있으며, ‘중국역대성명대사전’에는 6명이 수록되어 있다. 역사상 부씨 성을 지닌 인물로는 춘추시대 진나라의 고위 관료였던 부국, 삼국시대 촉한을 섬겼던 재상, 그리고 송나라 시대에 지영 출신으로 랴이저우에서 병마훈련사의 직책을 맡았던 무장 부초 등이 있다.

[제단장] 부씨 가문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8호 제단장에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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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