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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2020-06-10


조상으로 알려진 시조는 허니아오관쯔와 화궈빙이다. 관성의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동한 시대의 문헌인 「풍속통·성씨편」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허뇨관자(何苗關子)의 후손에서 비롯되었다. ‘풍속통’의 ‘성씨편’에 따르면, 옛날에 허뇨관자라는 덕행과 재능이 뛰어난 인물이 있었고, 그의 후손들이 이후 그의 이름 가운데 ‘관’ 자를 취하여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② 화곡병(霍去病)의 후손에서 유래하였다. 한나라의 명장 화곡병은 공훈을 인정받아 ‘승상후’의 작위를 받았으며, 그 봉지가 오늘날의 허난성 등현 일대에 위치해 있었다. 이에 따라 그의 후손들은 ‘승상’ 또는 ‘관’을 성으로 삼게 되었다.

[주목할 만한 인물] ‘관’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로는 춘추시대 송나라의 관현, 전조의 관현, 그리고 명나라 시대에 안서현의 현령을 지낸 관단 등이 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8호 제단장에는 가문의 성씨를 새긴 조상님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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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