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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2020-06-18


그 시조는 주나라의 환공이었다. 이차 성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동한 시대의 문헌인 「풍속통·성씨편」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에는 크게 두 가지 유래가 있다. ① 주나라 환공의 후손인 기씨에서 비롯되었다. ‘육시’에 따르면, 주나라 환공의 후손 가운데는 차성(次姓)을 받은 자들도 있었다. ② 고대 소수민족의 성씨에서 유래하였다. ‘위서’의 ‘관직지’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남북조 시대 북위의 선비족은 부려(苻呂)라는 복합 성씨를 가지고 있었으며, 중원으로 진입한 뒤 한족의 성씨인 부로 개편되었다.

[주목할 만한 인물] ‘푸’ 성을 가진 역사적 인물로는 북위 시대에 푸성렬이 있었다.

[제단장] 대회화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8호 제단장에는 서손의 조상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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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