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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후

2020-11-24


그 계통은 노나라 소공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후씨의 시조는 후직이다. 후씨 성씨에 대한 최초의 기록된 언급은 동한 시대의 저작인 「천부론」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후계(侯季)의 후손들에서 비롯되었다. 춘추시대에 노나라 소공의 8대손인 후계는 후(侯)라는 봉읍에 봉해졌다. 이 봉읍의 위치는 오늘날 산둥성 동평의 남동쪽에 있었으며, 그 지역 사람들은 그를 ‘후성수’라고 불렀다. 따라서 후계와 그의 후손들은 자신의 봉읍 이름인 ‘후’를 따서 성을 삼게 되었다.
[주목할 만한 인물] ‘중국 역대 성명 대사전’에는 후씨 성을 가진 인물 두 명이 기록되어 있다. 이 성을 지닌 역사적 인물로는 춘추시대의 후조보와 한나라 때 궁내태부를 지낸 후창이 있다.
[제단장] 후씨 가문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 내 제단장 9호에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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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통 큰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