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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성씨

2018-03-29


성씨의 유래는 주공을 시조로 하는 제씨 계통에 두고 있다. 명나라 시대에는 홍동현과 조성현의 평양부에 본적을 둔 유씨 일족이 홍동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 모여 있던 이주민들 가운데 하나로, 이후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였다.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산시성 등지로 널리 퍼졌다. 유씨 성의 최초 기록은 당나라의 저작인 「원화성전」에 나타난다. [유래] 이 성씨는 제씨 계통에서 비롯되었다. 『육사』에 따르면, 주공의 일부 후손들이 유씨 성을 취하였다고 한다. [저명 인물] 『중국역대인명대사전』에는 유씨 성을 가진 저명한 인물로 동진 시대의 북연에서 재상을 지낸 유매와, 송나라 지가 연간에 복건안무사를 역임한 유천우가 수록되어 있다.

가문의 계통은 지씨(姬氏)로 거슬러 올라가며, 소공(召公)이 그 시조이다. 명나라 시대에 유씨는 핑양부(平陽府), 홍퉁현(洪洞縣), 자오청현(趙城縣) 등지에 호적을 둔 인물들로부터 비롯되었다. 명 초기에는 조정의 명으로 이들 가문이 홍퉁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 모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그 후손들은 허난성, 산둥성, 허베이성, 산시성, 간쑤성, 안후이성, 장쑤성, 산시성 등 여러 지역으로 널리 퍼졌다. 유씨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당나라의 저작인 「원화성전」에 나타난다.

[성씨의 유래] 이 성씨는 지씨에서 유래하였다. ‘육사’에 따르면, 주나라 소왕의 후손 가운데 유성을 가진 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주요 인물] ‘중국역대인명사전’에는 유씨 성을 가진 인물이 한 명 수록되어 있다. 이 성을 지닌 역사적 인물로는 동진 시대 북연의 관리였던 유매와, 송나라 가정 연간에 복건안무사로 재직한 유천유가 있다.

[인구] 제4차 전국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시성에는 유씨 성을 가진 사람이 851명입니다.

[제단장] 유씨 가문의 조상 위패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자리한 사당의 제단장 2호에 봉안되어 있다.

키워드:

홍통 큰 회화나무